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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바닥 타일
학교
바닥 타일 보수
학교와 교육시설 바닥 타일을 보수합니다. 학생 통행이 있는 자리라 구간을 나누고 깨진 구간부터 잡습니다.
PORTFOLIO
현장 시공 사례
사진을 누르면 그 현장의 시공 전·중·후를 순서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POINT
이 현장에서 특히 보는 것
통행이 없는 기간에 잡으면 구간을 넓게 열 수 있어 공기가 줄어듭니다.
복도와 계단은 통행이 많아 같은 자리가 반복해서 깨집니다. 그 구간을 먼저 잡습니다.
철거 소음이 큽니다. 수업 중이면 구간과 시간을 나눠 진행합니다.
준공 사진과 수량 내역을 학교 회계 자료 형식에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CHECK
원인은 몇 가지로 모입니다
노후와 부식은 눈에 보이는 자리보다 뒤에서 먼저 진행됩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한 장이 깨지면 옆 장에 하중이 몰려 이어서 깨집니다. 범위가 커지기 전에 잡는 편이 쌉니다.
접착제 도포량이 부족했거나 바탕에 균열이 있습니다.
타일이 바탕에서 떠 있는 상태입니다. 밟는 하중이 반복되면 깨집니다.
접착이 완전히 떨어진 상태입니다. 덜컹거리는 타일은 걸려 넘어지기 전에 교체하는 편이 낫습니다.
증상 4가지 더 보기접기
붙인 지 오래된 타일은 바탕 몰탈이 삭으면서 접착력을 잃습니다. 밟으면 텅텅 소리가 나는 구간이 들뜬 자리입니다.
화장실·샤워실처럼 상시 젖는 자리는 바탕이 삭고 매립 철물이 부식하면서 타일을 밀어 올립니다.
들뜬 구간이 흩어져 있으면 부분 수리가 낫습니다. 한 덩어리로 번져 있으면 그 면을 복구하는 쪽이 결과도 비용도 낫습니다.
단종된 타일은 가장 가까운 규격으로 맞춥니다. 남은 자재가 있으면 복구가 훨씬 깔끔하게 끝납니다.
METHOD
공법에 따라 들뜸이 갈립니다
| 구분 | 압착 공법 | 떠붙임 공법 |
|---|---|---|
| 접착 | 전용 접착제를 빗살로 도포 | 몰탈을 타일 뒤에 올려 붙임 |
| 유리한 곳 | 평탄한 바탕의 넓은 바닥 | 바탕 요철이 있는 벽면 |
| 들뜸 | 도포량 관리가 핵심 | 공극이 남으면 들뜸 발생 |
| 공기 | 빠름 | 상대적으로 느림 |
표가 잘리면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PROCESS
시공 순서
- 범위 확인타진으로 들뜬 구간을 표시합니다. 보이는 것보다 넓은 경우가 많습니다.
- 집기 · 설비 보양비닐로 덮고 통행 동선을 나눕니다. 영업 중이면 구간을 쪼갭니다.
- 철거 · 바탕 정리들뜬 타일과 기존 접착층을 걷어내고 바탕 균열을 잡습니다.
- 접착제 도포빗살 도포로 공극을 없앱니다. 도포량이 들뜸을 좌우합니다.
- 타일 부착 · 수평수평과 이음 간격을 맞춰 앉힙니다.
- 이음부 · 청소이음부를 채우고 표면을 정리합니다.
SCOPE
시공 범위와 비용
사진과 대략적인 규모를 주시면 아래 항목을 기준으로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타일 시공 범위와 비용 기준 보기접기
시공 범위
- 실내 바닥 타일 부분 보수 · 교체
- 들뜬 구간 부분 보수
- 벽 타일 부분 시공 · 보수
- 깨진 타일 부분 교체
- 바탕 균열 보수 병행
비용을 정하는 것들
- 교체 면적(㎡)
- 타일 규격과 종류
- 기존 타일 철거 여부와 폐기물량
- 바탕 보수 범위
- 집기·설비 보양 범위
- 구간 분할 여부와 작업 시간대
FAQ
자주 묻는 질문
노후 타일인데 깨진 자리만 수리해도 됩니까?
됩니다. 타진으로 확인한 범위까지 걷어내고 다시 잡으면 전면 재시공보다 비용과 기간이 훨씬 적게 듭니다. 다만 들뜬 구간이 한 덩어리로 번져 있으면 그 면을 복구하는 쪽이 결과도 낫고 비용도 덜 듭니다.
영업 중인데 시공할 수 있나요?
상가·식당, 학교 급식실, 병원처럼 문을 닫기 어려운 곳도 합니다. 집기와 설비를 비닐로 덮어 보양하고 구간을 나눠 통행 동선을 확보한 채로 작업합니다. 급한 구간은 속경형 자재로 잡아 다음 날부터 밟을 수 있게 합니다.
학기 중에도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구간을 나누고 통행 동선을 확보한 상태로 진행합니다. 다만 방학이 훨씬 유리합니다.
교육청 제출 자료가 필요합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시공 전·중·후 사진과 수량 내역을 정리해 드립니다.
타일이 들뜨는데 전체를 다 바꿔야 합니까?
들뜬 구간만 걷어내고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바탕이 문제라면 그 범위까지 정리해야 다시 들뜨지 않습니다.
영업 중인데 시공이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집기와 설비를 비닐로 덮어 보양하고 구간을 나눠 진행합니다. 통행 동선을 확보한 상태로 작업합니다.
기존과 같은 타일을 구할 수 있습니까?
단종된 경우가 많습니다. 규격과 색을 맞춘 대체 자재를 고르고, 티가 나는 자리는 구획을 나눠 자연스럽게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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