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부터들뜸은 대부분 바탕과 도포량 문제입니다
구간 분할영업 중에도 나눠서 진행합니다
집기 양생설비와 집기를 덮고 시작합니다
대면적 가능로비·복도 전면 교체도 합니다
CHECK
이런 상태면 연락 주십시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받는 연락입니다. 해당되는 항목이 있으면 사진만 보내주십시오.
밟으면 통통 소리가 난다
타일이 바탕에서 떠 있는 상태입니다. 밟는 하중이 반복되면 깨집니다.
타일이 깨지거나 들떴다
접착제 도포량이 부족했거나 바탕에 균열이 있습니다.
타일 모서리가 계속 깨진다
단차나 하중이 한 점에 몰리는 자리입니다. 바탕부터 봐야 합니다.
타일 사이로 물이 스민다
이음부 방수가 깨진 상태입니다. 하부까지 젖으면 범위가 커집니다.
바닥에 단차가 생겼다
바탕 침하 또는 부분 보수 이력이 있는 자리입니다.
깨진 타일이 늘어난다
한 장이 깨지면 옆 장에 하중이 몰려 이어서 깨집니다. 범위가 커지기 전에 잡는 편이 쌉니다.
PORTFOLIO
현장 시공 사례
한 현장을 시공 전부터 완료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현장 기록
실내 대면적 바닥 타일 교체
1 · 준비
2 · 시공 중
3 · 시공 중
4 · 시공 후METHOD
공법에 따라 들뜸이 갈립니다
| 구분 | 압착 공법 | 떠붙임 공법 |
|---|---|---|
| 접착 | 전용 접착제를 빗살로 도포 | 몰탈을 타일 뒤에 올려 붙임 |
| 유리한 곳 | 평탄한 바탕, 대면적 바닥 | 바탕 요철이 있는 벽면 |
| 들뜸 | 도포량 관리가 핵심 | 공극이 남으면 들뜸 발생 |
| 공기 | 빠름 | 상대적으로 느림 |
PROCESS
시공 순서
- 범위 확인타진으로 들뜬 구간을 표시합니다. 보이는 것보다 넓은 경우가 많습니다.
- 집기 · 설비 양생비닐로 덮고 통행 동선을 나눕니다. 영업 중이면 구간을 쪼갭니다.
- 철거 · 바탕 정리들뜬 타일과 기존 접착층을 걷어내고 바탕 균열을 잡습니다.
- 접착제 도포빗살 도포로 공극을 없앱니다. 도포량이 들뜸을 좌우합니다.
- 타일 부착 · 수평수평과 이음 간격을 맞춰 앉힙니다.
- 이음부 · 청소이음부를 채우고 표면을 정리합니다.
SCOPE
시공 범위
- 실내 바닥 타일 교체 — 로비 · 복도 · 대면적
- 들뜬 구간 부분 보수
- 벽 타일 시공 및 보수
- 깨진 타일 부분 교체
- 바탕 균열 보수 병행
COST
비용을 정하는 것들
사진과 대략적인 규모를 주시면 아래 항목을 기준으로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 교체 면적(㎡)
- 타일 규격과 종류
- 기존 타일 철거 여부와 폐기물량
- 바탕 보수 범위
- 집기·설비 양생 범위
- 구간 분할 여부와 작업 시간대
FAQ
자주 묻는 질문
타일이 들뜨는데 전체를 다 바꿔야 합니까?
들뜬 구간만 걷어내고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다만 바탕이 문제라면 그 범위까지 정리해야 다시 들뜨지 않습니다.
영업 중인데 시공이 가능합니까?
가능합니다. 집기와 설비를 비닐로 덮어 양생하고 구간을 나눠 진행합니다. 통행 동선을 확보한 상태로 작업합니다.
기존과 같은 타일을 구할 수 있습니까?
단종된 경우가 많습니다. 규격과 색을 맞춘 대체 자재를 고르고, 티가 나는 자리는 구획을 나눠 자연스럽게 처리합니다.
작업 후 언제부터 밟을 수 있습니까?
접착제와 이음부 양생 시간이 필요합니다. 보통 다음 날부터 통행이 가능하고, 급한 구간은 속경형 자재로 잡습니다.
깨진 자리만 골라서 바꿔도 됩니까?
가능합니다. 타진으로 확인한 범위까지 걷어내고 다시 잡습니다. 전면 재시공보다 비용과 기간이 훨씬 적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