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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출장 시공
파주 점자블록 · 보도블록
규격에 맞춘 시공
파주는 운정 신도시와 문산·조리 공장 지대의 현장 성격이 다릅니다. 산업단지 공장동처럼 사람이 계속 지나는 자리는 블록이 들뜨면 금방 빠져 나갑니다.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SITES
시공 현장
블록만 갈아 끼우면 배치가 끊깁니다. 규격과 이어짐까지 맞춰 마무리한 현장입니다.
PORTFOLIO
점자블록 시공 사례
파주 현장 사진은 시공하는 대로 올립니다. 아래는 같은 작업의 다른 현장 기록입니다.
1 · 시공 전
2 · 준비
3 · 시공 중
4 · 시공 중
5 · 시공 후DETAIL
파주 점자블록 — 자세히 보기
항목을 누르면 펼쳐집니다.
이런 증상이면 사진을 보내주세요
고정이 풀린 상태입니다. 바탕을 정리하고 다시 앉혀야 합니다.
금이 간 자리부터 깨져 나갑니다. 같은 줄에 더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통행이 많은 자리는 돌출이 마모됩니다. 높이가 기준에 못 미치면 교체 대상입니다.
블록이 있어도 이어지지 않으면 제 역할을 못 합니다. 준공 검사에서도 이 항목을 봅니다.
저시력자는 색 대비로도 읽습니다. 구분이 흐려지면 교체를 권합니다.
낡은 점자블록 — 노후 · 부식 수리와 복구
오래된 점자블록은 블록보다 부착면과 바탕이 먼저 삭습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한 장 교체로 될지 구간 복구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오래된 부착면은 접착제가 굳어 부서지면서 블록이 밀리고 들뜹니다. 바탕까지 정리하지 않고 다시 붙이면 얼마 못 갑니다.
오래된 점자블록은 바탕이 내려앉으면서 모서리부터 깨져 나갑니다. 밟아서 흔들리는 자리가 먼저 나갑니다.
깨진 블록이 흩어져 있으면 한 장부터 교체합니다. 바탕이 내려앉은 구간은 바탕까지 걷어내고 복구해야 다시 안 깨집니다.
점형 돌출점 36개, 선형 돌출선 4개 규격과 설치 위치 기준에 맞춰 복구합니다. 준공 검사에서 이 항목을 봅니다.
규격은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구분 | 점형 블록 | 선형 블록 |
|---|---|---|
| 크기 | 0.3m × 0.3m | 0.3m × 0.3m |
| 돌출 | 점 36개 | 선 4개 |
| 높이 | 0.6 ± 0.1cm | 0.5 ± 0.1cm |
| 형태 | 반구형 · 원뿔절단형 · 혼합형 | 상단부 평면형 |
| 역할 | 위험 장소, 방향 전환 지점 | 진행 방향 유도 |
| 색상 | 원칙 황색 | 원칙 황색 |
표가 잘리면 옆으로 밀어서 보세요.
비용을 정하는 것들
- 블록 수량
- 기존 블록 철거 여부
- 바닥 구성 (콘크리트 · 아스콘 · 모래)
- 차량 진입 가능 여부
- 통행 통제 조건
- BF 인증 등 발주처 지침 유무
파주 어디까지 나가는가
경기 파주시 전 읍·면·동이 출장 권역입니다. 운정, 금촌동, 교하동, 문산읍, 조리읍 어디든 나갑니다. 목록에 없는 동네도 파주 안이면 같습니다.
파주 점자블록 업체를 찾고 계시면 현장 사진 몇 장만 보내주세요. 예상 견적을 먼저 알려드리고, 보고 판단이 필요한 현장은 직접 가서 봅니다.
FAQ
파주 점자블록 자주 묻는 질문
문산읍인데 와 주시나요?
갑니다. 경기 파주시 안이면 읍·면·동을 가리지 않습니다. 운정, 금촌동, 교하동 쪽도 같습니다. 주소와 현장 사진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일정을 먼저 잡아 드립니다.
오래된 점자블록인데 깨진 것만 갈면 됩니까?
됩니다. 깨진 장만 골라 교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된 구간은 부착면이 삭아 옆 블록도 함께 밀리는 경우가 많아, 두들겨 보고 바탕까지 손봐야 하는 범위를 먼저 나눕니다. 교체하는 김에 그 구간 배치가 끊기지 않는지도 같이 봅니다.
파주에서 점자블록 교체해 주는 곳을 찾고 있는데 여기까지 옵니까?
갑니다. 경기 파주시 전 읍·면·동이 출장 권역입니다. 현장 사진과 주소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일정을 먼저 잡아 드립니다.
파주인데 견적은 어떻게 받습니까?
현장 사진 몇 장과 대략적인 규모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파주 현장을 직접 보고 견적을 내주시나요?
사진으로 범위가 안 잡히는 현장은 직접 가서 봅니다. 실측 후 진행하지 않으셔도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색은 꼭 노란색이어야 합니까?
원칙은 황색입니다. 바닥재와 구분이 뚜렷하면 다른 색을 쓸 수 있지만 발주처 지침이 황색으로 정해진 경우가 많아 먼저 확인합니다.


